코옵에서 복수자 둘이랑 출격했는데,
둘 다 미쳤더라..
근접캐였는데 에임이 안 보일 정도로 눈 앞에서 마법 펑펑 터졌고,
영체들 서로 번갈아가며 타이밍 맞게 소환하더라.
내가 보호해야 하는데 복수자 둘이 지켜줘서,
무슨 하렘물 찍는 줄..
코옵에서 복수자 둘이랑 출격했는데,
둘 다 미쳤더라..
근접캐였는데 에임이 안 보일 정도로 눈 앞에서 마법 펑펑 터졌고,
영체들 서로 번갈아가며 타이밍 맞게 소환하더라.
내가 보호해야 하는데 복수자 둘이 지켜줘서,
무슨 하렘물 찍는 줄..
복협회냐
거기서 나온 듯 싶다.. 이미지 개선하려. 근데 랜덤이었음.
복수자가 널 지켜준게 아니라 시야쳐가려서 못지켜준거 아니냐 개트롤 둘 만났네
엄청 났다.. 뭐 시야가 걷히면 앨리트 몹이 반피거나 죽어있어..
혹시 난독증임??
아니 댓단애가 난독이냐고 물어본거 같은데 ㅋㅋ
아니 너 말고...댓글 쓴 애 말이야 본문에는 복수자 칭찬뿐인데 갑자기 시야운운하면서 개트롤 어쩌고하면서 개억까하길래
@밤바단(125.130) 다시 읽어보고 이해했음..
@ㅇㅇ(119.202) 워워.. 그냥 넘어가자.. 복수자에 대한 않 좋은 기억들 있을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