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플 할 때는 요도 패링 성능이 좋아서 국밥이였는데
멀티 할 때 쓰니까 요도 뽑고 어기적 어기적 걸어가다 아무것도 못해서 요도 쓰기도 애매하고
그냥 발도시 패링판정 이용해서 막고 수납하고 반복하는 수준인듯
아츠 발동했다가 연속기 맞으면 그냥 뒤져서 아츠 쓰자마자 풀어서 그냥 체력 회복 용으로 쓰는중;
솔플 할 때는 요도 패링 성능이 좋아서 국밥이였는데
멀티 할 때 쓰니까 요도 뽑고 어기적 어기적 걸어가다 아무것도 못해서 요도 쓰기도 애매하고
그냥 발도시 패링판정 이용해서 막고 수납하고 반복하는 수준인듯
아츠 발동했다가 연속기 맞으면 그냥 뒤져서 아츠 쓰자마자 풀어서 그냥 체력 회복 용으로 쓰는중;
요도 제약 풀어도 상관없을 것 같은데 굳이 왜 걸었을까
내말이.. 출혈 보정도 없는거같고 데미지도 스탯따라 가는거 같아서 성능이 개 미친것도 아닌데 뽑으면 포경수술한 8세 남자아이마냥 어기적 어기적 걷는거 어이없음
멀티는 그냥 나보면 발납몇번 깔짝하고 시산같은거로 후드려패는게 정석같음
시산혈하 먹으면 티어 급부상 신비 S 출혈의 신
멀티에선 걍 신비 기량 S믿고 출혈+독메타 가는게 맞는듯
집행자는 걍 어빌, 스킬, 아츠 다 설계실패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