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듀라는 브금이랑 노을빨 + 나름 호감npc들 많음이라 돌아오면 진짜 집온 느낌이고


제사장이야 말 할게 있나 나중에 센세들 다 모으고 npc들도 북적북적해서 가족사진찍을 수 있을정도라 개고생하다가 돌아오면 나름 안도감 드는 기분


근데 원탁은 뭐 나중에 가면 오히러 npc들 싹 다 사라지고 화방녀(였던것)도 원래 안보이던 곳이라 쓸쓸한 느낌이라 집왔단 느낌이 없는데


그래도 엘밤통 원탁은 플블캐들 오순도순 모여 있어서 좀 집같음

애들도 다 성격 ㄱㅊ은 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