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은 아스테르만 어케 빨리 녹일 수 있으면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2일차 처음 자기장 줄어들 때 쯤에 가면 괜찮은 거 같은데
화구랑 부패늪은 생각보다 시간 빡빡한 거 같음 2일차 시작하자마자 바로 달려야하나
산령은 걍 신경 안쓰다가 2일차 밤 보스 나오기 전 시간 남을 때 트롤이랑 싸우는 비룡이랑 트롤 2마리 보스만 챙기게 되는 거 같아서 시간 넉넉한 듯
도읍은 아스테르만 어케 빨리 녹일 수 있으면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2일차 처음 자기장 줄어들 때 쯤에 가면 괜찮은 거 같은데
화구랑 부패늪은 생각보다 시간 빡빡한 거 같음 2일차 시작하자마자 바로 달려야하나
산령은 걍 신경 안쓰다가 2일차 밤 보스 나오기 전 시간 남을 때 트롤이랑 싸우는 비룡이랑 트롤 2마리 보스만 챙기게 되는 거 같아서 시간 넉넉한 듯
도읍도 시작하자마자 가는게 안전함
부패숲은 거기있는보스 다잡아야해서 시작부터가는게좋음
부패늪도 그냥 평지 왔다갔다라 그렇게는 안 걸리는듯?
난 화구 뜨면 1일차 오후에 성채 적당히 돌리고 2일차에 바로 화구 가서 성배병 먹고 쭉 돔
화구랑 설산은 2일차 바로 가는길 보스좀 있어서 레베루업이랑 잘댐
2일차 시작하자마자 가는게 좋긴한데 1일차에서 멀리 떨어져있으면 난감하긴함;;
거의 2일차 시작하고 바로 가야지
역시 2일차 시작하자마자 가는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