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시작하자마자 가까운 던젼 먼저 들러서 잡몹을 잡든 보스털이를 먼저 하든 3레벨 이상 먼저 찍는게 중요함 특히 출격보스의 약점속성이 있는 던전이있다? 무조건 털어먹어야 함. 교회의 경우 의무적으로 가기 보다는 던전 가는길에 있다면 방문하는 정도로 가면 좋음. 교회 의식 안해도 2개 이상은 먹을수 있더라.파티원중 하나가 봉인감옥을 찍었다? 무조건 봉인감옥 가서 렙업 달달하게 땡기면 됨
이렇게 하면 못해도 5렙 운 좋으면 7~8렙은 찍을수 있음
2일차
자신이 8렙이상을 달성했다면 중앙성채를 터는게 좋음 여기서 중앙성채에 트롤이 보인다? 옥상은 포기하고 지하만 털어서 보스+탈리스만을 챙기는게 좋음. 다만 지하보스로 부랄 사냥꾼이 나왔다면 사실상 운이 안 좋은 경우니 깔끔하게 포기하면 됨. 2일차가 되면 두려운 강적 위치(필드보스)의 위치가 밝혀지는데 중앙성채 파밍이 별로라면 필드보스 위주로 공략해야함 하지만 흑검권속 또치 부랄사냥꾼이 떴다? 과감하게 포기하고 근처 다른 필드보스 잡는게 훨씬 효율적임. 여기서 보스약점 속성무기를 파밍했는데 무기딜이 별로다 하면 갱도를 터는것도 좋음
3일차
이 정도하면 못해도 10렙 운좋으면 만렙가까이 찍게됨 재정비하고 밤의 왕 도전
추적자 메인으로하고 주로 오더내리면서 선봉서는데 익숙해지고나서부턴 13렙 이하로 내려간적없이 운영중 걍 1일차에 앵간하면 8~9렙 찍히고 2일차에 지변각아니면 중앙성채 다털고 트롤도 생각보다 쉽게 뚫기 가능해서 그리안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