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읽어주셔서 미리 감사합니두.
자 이제 노란 빛이 가르키는 서쪽으로 떠나보자.
그전에 가야할 곳이있다!
이전 글에서 암흑기병대장이 나왔던 다리
낮에오니까 역시나 없음 ㅋㅋ 유니크몹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는건 그뒤에 뭔가 숨겨 뒀다는 것.
낮에 들어가서 밤까지 기다려보자 뭔가 있을게 분명하다. 보통그럼ㅋㅋ
????
바로 마차발견함 마차=득템. 지난번 전초기지의 경험 ㅋㅋ
낮이라 방심하고 안지키고 있는 모양
방심은 아니었고 꽤나 많은 좀비병사들이 지키고 있다. 무난히 격파
뭔 도끼주던데 실망해서 스샷은 안찍음.
사무라이인 만큼, 도검류가 가지고 싶은데..
다리건너 마차 털고 동네 구경중에 뭔가 발견.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보라색 빛이 뭔가를 가르키고 있다. 분명 뭐가 있는 곳임
유기견이 갇힌 감옥이라고 한다.
유기견치곤 상당히 강한편이지만 못잡을 정도는 아닌거 같다. 라고 생각하면서 10트 정도 하다가 뭔가 터닝포인트가 필요한걸 깨달음;
처음으로 화염그릇 제작해서 던져도 보고(피함) 했으나 뾰족한 답이 안보이는 상황.
요것저것 만져보는중에 왼손을 비우면 새로운 기술이 생기는걸 발견.
발도제 켄신 등장 ㅋㅋ 요즘말로는 벽력일섬 ㅋㅋ
무기를 어떻게 들고 있느냐에 따라서 이래저래 달라지는점이 재밌는 게임이다.
'벽력일섬'
신기술로 가볍게 격파.
드디어 칼을 득템했다. 배경이 보라색인걸 봐선 지금 까지 먹은 무기중엔 제일 좋은 듯?
지금까지는 생명력만 올려서 장착을 못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근력과 기량을 올릴 예정
맘에드는 무기도 먹었으니 다시 스토리 진행을 하러가자
맵에 있는 노란 빛이 가르키는 곳으로 왔는데, 해파리말고는 뭐가 없노
성안으로 들어가야한다는 판단에 다시 어새신크리드
흠.. 아니라고??
아니긴 뭐가아니야. 바로 보스등장
컷씬도 있고 게임이름까지 운운하는 걸로 봐서 스토리보스 맞음 ㅋㅋ
반피정도 까지는 깎는데 도저히 클리어가 안됨;;
일단 박자가 이상함. 팔을 들었으면 바로 때리지 왜케 뜸들였다가 때림??
마법검으로는 뜸 안들이고 왜케 빨리때림??
두시간 가량 트라이 중.. 시간은 열두시... 낼 일어나려면 자야한다. 해결책이 필요하다.
이 게임에는 영체라는 시스템이 있음. 게임에 있는 시스템을 잘 활용하는 것이 실력이다 ㅋㅋ
영체쓰면 노잼이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편협한 생각임 그건. 사람마다 상황이다름.
해파리 등장. 표정도 웃고있다.
영체쓰면 왜 재미없다고 하는지 바로 이해함.
해파리가 어그로를 잘 끌어줘서 난이도가 아주 낮아졌다. 뒤에서 벽력일섬만 갈기면됨 ㅋㅋ
앞으로는 영체 안쓸예정. 영체쓸거면 이겜 왜함 ㅋㅋ
괜찮아 통과했어. 닿을래??
미소녀가 원탁이라는 곳으로 이동시켜준다.
이런저런걸 해주는 엔피씨들도 있음. 전초기지 같은 느낌인듯?
뜬금없이 혈흔이 널려있길래 와봤더니 나도 혈흔됨.
나중에 다시 도전해보도록 하자. 보통 저런거 잡으면 시험을 통과했다면서 뒤에 문열어줌. 들어가면 보상있고 ㅋㅋ
스킨십하면 휘장을 주는 누나도 있다.
레벨업할때도 닿아달라고 하더니, 세계관 자체가 스킨십에좀 관대한듯??
아무리 돌아다녀도 길이 없길래 지도를 보니 어딘가에 동떨어진 곳이다.
다시 마지막 촛불로 복귀.
원탁에서 대장장이가 만들어준 '디터미네이션'ㅋㅋㅋ
발도술은 잃었지만, 다음공격강화됨
효과가 뭔지 설명 찾느라 한참걸림. 이런점이 약간 불친절한 게임이다.
새로운 전회를 시험해볼 상대가 있는 스타팅 포인트. 이제는 피해가지 않는다 ㅋㅋ
삼십분 정도 걸려 너무 쉽게 잡음. 스샷도 안찍음.
본인이 들고있던 무기 주더라. 약한놈이 쓰던 무기니까 볼 것도 없다.
잡고나서 엔피씨가 혹시 뭐 주나? 싶어서 말 걸었더니. 고드릭한테 가라고한다.
말하면서 현재의 원탁은 찌꺼기니뭐니 뒷담화하던데..
거기 안아주는 누나있는데 뭔소리임. 이새낀 안가본듯 ㅋㅋㅋ
방금들은대로 스톰빌성으로 출발.
이 스샷이 뭐냐면, 고드프리인가? 하는 엔피씨였는데. 뭐 샛길로 갈래 정문으로 갈래 물어보는?
앞에 누가 메세지로 '공격' 이렇게 써놧길래 공격 버튼 눌렀더니 바로 맞짱뜸;;
아니 칼로 살짝 한대 쳤다고, 바로 빨개지더니 엄청 달려들더라. 분조장인가??? 말리다가 실수로 죽임..
엔피씨가 때려지는지 처음 알았는데, 앞으로는 조심해야 할듯; 보통 이런 엔피씨 살려두면 나중에 퀘스트 주고 그러는데.. 아쉽게됐다. 일단 뭐 주길래 챙겨둠.
죽은 엔피씨는 죽은거고, 일단 계속 진행을 하자.
혈흔이 상당히 많은 곳. 혈흔 많으면 긴장하게됨 ㅋㅋㅋ 재밌는 시스템
참고로 필드에서 발견하는 대부분의 혈흔은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내용이다.
빛기둥 색을보니 귀한 아이템인데 어떻게 먹을수 있을까.
밖에서 점프로 들어가면 간단하게 먹을수 있음
게임이 뭔가 문제가 있다.
쿨하게 포기.
몹한테 페이탈리티도 당해보고 재밌는 모험중.
쉽지않다.. 렙업좀하고 사냥개검으로 갈아탄 다음 다시오자.
필드에서 스펙업중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
너는 내가 분명 지난편에 죽였을텐데??
염소가 아니라 나무로 변신한거였다 ㅋㅋㅋ 찾느라 한참걸렸네.
너때문에 불쌍한 염소들만 다죽었잖아. 뭐 자기 동굴에 보물이있고 어쩌구 얘기한다.
나중에 '우리집에 황금송아지 있는데 그거줄게, 나좀도와줘' 스타일의 퀘스트를 줄것이 뻔하다. 보통그럼 ㅋㅋ
지도를 보던 중 득템 표식 발견. 지난번엔 저런 표식에서 군주검과 철퇴를 먹었다.
바로 출발!
뭐임. 지도 조각 표시였던건가??
혹시나 싶어서 어제 갔던 표식에 가보니 지도 조각이 있네;
득템표시(x), 지도조각표시(o)
지도가 엄청 이뻐졌다.
다시 필드를 여행하던중 뭔가 불의 의식치르는걸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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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이게임은 왜케 하늘에서 뭐가 갑자기 떨어지냐?? 너무놀라서 책상에 무릎박음.
몇대쳐보니까 꽤나 강하고, 계속 멀리 도망가길래 일단 무시. 원거리가 아니면 쉽지 않을 것 같음.
저놈을 잡아서 심장 얻고, 1편에서 봤던 용의제단 가면 뭔가 할수 있을 것 같다.
다시 스톰빌성으로. 멋진 사냥개검을 끼고있는걸 볼 수 있다.
양손으로들어야 제 기능을 발휘한다고하니 양손으로 들어주자.
스킬이 멋있음. 치고 빠지기.
다수의 적은 파리지옥을 이용해서 처리. 계단 올라가면 필드인데 한명씩 끌여들여서 잡는중ㅋㅋ
스톰빌성은 이래저래 길도 복잡하고 쉽지 않았다.
이런저런 에피소드가 있었으나 너무 집중했는지 스샷을 찍은게 거의 없네.
고난 끝에 황금군주 접선.
접목의 군주라더니 팔을 엄청 접목시켜놨다.
컷씬 처음에는 왜소한 사람처럼 나왔는데, 일어나니까 우락부락 존나커짐; 쿵푸허슬의 한장면이 생각나는 보스
일단 이놈이 맘에드는 점은 포션마실시간을 충분히 주는 매너형 보스라는 점임(망치로 땅찍는 패턴)
근데 또 맘에 안드는 점은, 진짜 지독한 박치임 박자가 대체 왜그러냐???(망치제외 모든 패턴)
두 시간 정도 트라이 했으나 최고기록은 반피정도. 이럴땐 게임 시스템을 활용해야한다.
해파리랑 같이하니 역시 노잼이네. 앞으로는 영체안쓴다 ㅋㅋ
체력 한 30%정도에 컷씬나옴.
보통 컷씬나오면 '오늘은 때가 아니다 빛바랜자여, 승부는 다음에 짓도록 하지' 하면서 도망가는 클리셰임 ㅋㅋ
'클리셰비틀기'
용대가리 뜯고 불쏘던데, 오히려 용머리 없을때가 어려운듯? 바로 캇트
2만원이나 주는 혜자보스 ㅋㅋ 바로 생명력 투자
왕좌에도 한번 앉아본다. 폭풍가옥에있던 구멍씨앗여자가 준 옆으로 앉기 모션.
왕좌주변 돌아보던 중 혈흔발견해서 눌러봤다가 깜짝놀람. 이세계의 나는 여기서 죽은걸까?
안전지대인데 혈흔이 왜 있는지는 의문.
자 왕좌를 지나서 이제 새로운 지역이다. 충분히 강해졌고 앞으론 속도감 있게 진행할 수 있을듯
사냥개검 치고빠지기 개사기임. 체력포션을 마나포션으로 돌릴까 고민될 정도 ㅋㅋㅋ
모험을 계속 해보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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