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훈련소에서 집행자 딸깍 해보고 집행자 쳐내기가 개씹고트인줄 착각했는데 막상 게임 돌려보니까 쳐내기 <<<< 이거 ㅅㅂ 해서 뭐함???? 쳐낸다고 딱히 패턴이 끊기는 것도 아니고 체간이 존나 깍이는 것도 아니고 쳐내고 가드카운터 한 후에 뭐 그래서 이제 어쩔??? 이라는 느낌이 존나 강함 추적자 다시 해보니까 생각이 확 바꼈음 추적자가 고트임
튕겨내서 어쩌냐니 간지지 그맛에 집행자 하는거지
패리가 더 더 더 더 더 압도적으로 멋지거든??
버클러패리보다 쳐내기가 좋은점도 있음 취향차이임
아니거든!!! 저열한 멍멍이 궁이나 쓰면서 놀라고
멍멍 멍멍 멍멍 우르릉 까꿍!!!
튕겨내기가 더 쉽지않음?세키로처럼 가드유지되는거아님?
연습 해놔서 한정적으로나마 100프로 할 수 있는 애들이 있어서 괜찮음
난 세키로뺴고 프롬본가껀 이상하게 구르기만하게됨ㅋㅋ 패리 리스크가 너무 크게 느껴저서 ㅠ
연습 좀 하면 새로운 재미 발굴할 수 있어
일단 되는패턴 안되는패턴 잇다는거가 짜증남ㅋㅋ 장판류는 이해하는데 직접 타격하는 검공격도 안되는게 잇엇던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