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을 아끼던 소녀가 처참하게 살해당했는데



자신을 아끼던 소녀의 죽음이 트리거가 돼서 인형에게 자아게 생기고 복수하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소녀의 영혼이 인형에게 깃든거였구만



난 것도 모르고 크아아악 우리아가씨의 복수를 하겠어 다 죽여버리겠다아앗 하고 다녔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