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눈 저널4에서 보면 철의눈이 제거해야하는 배신자(=괴물)이  "지네"가 점지한 시살이 기른아이라는 언급이나오는데

그렇다면 시설은 "지네"가 점지한 운명있는 아이들을 잡아서 고도로 훈련된 암살자로 키우는 집단아닐까?

왜 재능있는애가 아니라 운명있는애라고 적었냐면 챕터6에보면 후견인도 역할들 다하면 "제적"당하는 도구로쓰이는 시설 아이들의 현실을 괴로워하고 밤의힘으로 이런 운명을 뒤집어보려고했는데 실패했다 이런언급이나오거든?

챕터 8에보면 철의눈도 후견인하고 마찬가지로 시설의사슬을 벗어던지는게 목적인것같고

그렇다면 시설은 지네가 점지한 운명있는아이들을 키워서 운명을 완수하게하고, 완수한 아이는 없에버리는 집단이라고 볼수있겠네.

그렇다면 철의눈 엔딩에서 나온 할배가 지네고,
철의눈의 운명은 할배한테 룬을 바치는게아닐까?
근데 여러가능성.. 뭐밤의힘이라던지 배신자라던지 하는 여러 요소에의해 운명의굴레에서 탈피한 철의눈이 할배(=지네)목을 따서
시설에서 반복되는 잔혹한 운명의 연쇄를 끊어내는 엔딩아닐까?
실제로 세키로에서도 불사의틀딱 몸속에 지네가 눌러앉아 있기도했고, 여러모로 셀프오마주같기도하네.

챕터8에선 밤이아직끝나지 않았다는건 아직 남은 시설세력이 많아서 완전히 굴레에서 탈피하진 못한상황이라는걸 말하는게 아닐까?
배신자가 어두운 계곡의 기숙사를 괴멸시켰다는 언급도나오는걸 봐서는 시설이 꽤거대한집단인것같기도 하고.

어케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