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닼솔 처음 접했던건 친구놈이었다

계속 구르던 친구에게 질문공세를 퍼부었고

그 와중에 다 대답하면 보스를 클리어하던 친구놈한테

감명받으며 샀던게 닼소3이었다(지금생각해보니 느그화신이었음)

근데 어려운 보스 깬거봤자 슼림 알두인정도였던 나는 군다에게 30번가량 죽었고, 맘꺾당해 삭제하였다

그리고 군 입대 1달전 생각나서 게임을 잡았고, 노공략으로 클리어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여운을 느끼면서 입대했다

사실 공익을 갈 수 있었는데 병무용진단서 안내고 현역을 선택했다

그러고 입대했는데, 계속 생각났었고 군대에서 첫 후회가 DLC안하고 입대한거였다.

혀튼 복귀현자타임에 주저리 써봤다.

다음에 보자 재의귀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