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감을 못잡아서 굉장히 오래걸린 댕댕이
근데 대부분 1~2일차에 죽고 보스자체는 2트함
"통나무 실시"
나랑 야생플레이어 눕고 친구혼자 체력 10%를 깎아냄
친구 늦게 들어온대서 솔플패치 된김에 한판 했는데 그대로 깨버린판
친구가 왜 혼자깨냐며 겁나뭐라함
탄막쇼인데도 굉장히 재미있었던 보스
아츠가 보호막 깨는걸 몰라서 추적자만 둘인데도 1번 캔슬하고 2번 실패한 찐빠 레전드판
탄막쇼 동안은 보스 근접전이 호구라 의외로 어렵진 않았던거 같음
뭔가 필살기를 쓰려는 낌새는 있었지만 날아오르는 족족 내 아츠랑 타이밍 겹쳐서 아무것도 못하고 죽은보스
하루종일 발톱 스케일링만 하다 끝난듯
구르기시 주위 벼락이 떠서 얘도 필살기 쓰려 할때마다 캔슬당하고 딜타임됨
잡긴 했는데 얘 패턴 하나도모름
친구가 철의눈 솔플로 먼저 잡아버려서 나도 솔플로 잡으려다 실수로 야생매칭 돌린판
철의눈 하나만있으면 난이도 폭락수준을 넘은 호구보스던데 근접만 있었다면 어땠을지 상상도 하기싫다
새벽에 잠안와서 솔플 돌리다가 그대로 클리어함
친구가 또 뭐라할까봐 비밀로하고 이후에 같이 한번 더잡았다
최종보스답게 꿀잼이고 연출도 좋았음
다음에 할때는 2인모드 패치된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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