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편에서 배운 점


- 영체를 쓰면 게임이 너무 쉬워짐, 영체쓸거면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없음 ㅋㅋ

- 게임에 있는 시스템(ex.영체)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함.

- 현재까지의 보스들은 지독한 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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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목의 군주를 격파하고 새로운 지역으로 넘어왔다. 탐험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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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배 발견. 포션 회복량을 올리는데 사용하는 아이템이다.


포션 먹어도 피가 반정도 밖에 안차서 답답했는데 좀 나아질 듯?


하다보면서 느끼는거지만 포션 회복량도 중요하지만, 포션을 제때 먹는게 중요함. 포션먹으면 머함 먹는동안 한대 맞아서 피는 그대로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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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조각 주는 표시가 있다. 일단은 달려서 지도 채색부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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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들른 상점에서 쏠쏠한 아이템 발견


앞으로 어두운 동굴에서는 이걸 사용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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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삶은새우ㅋㅋㅋ 조만간 유품으로 주는 템들은 다 모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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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일어나 있는게 보이는데 원래 앉아서 새우 삶고 있었음


삶은 새우는 안주고 말을 너무 불친절하게 하길래 한대 쳤더니 일어남; 나중에 퀘스트 같은걸 깨면 그때가서 줄려나.


이 게임의 엔피씨들은 흥분을 너무 잘하는 듯? 칼로 살짝 친 것 뿐인데 왜 과민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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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사장은 버려두고 쭉쭉 북쪽으로 진행. 이런 세계에도 사교육이 있다.


일단 쭉쭉 밀고 올라가면서 게임을 진행하기 적정한 지역인지 알아볼 예정


기준은 '잡몹 세마리가 덤볐을때 무난하게 이길 수 있는지?'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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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진행하기에 적합한 지역이 아니다.(두 마리한테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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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서 원탁을 한번 들러본다. 새로운 손님이 와 있다.


예전에 폐허에서 본 해파리영체 주던 여자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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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두 손가락 발견. 진짜 손가락 두 개 그 자체 일줄은 상상도 못함;


손바닥 모양을 보니 원래 다섯개 였다가 잘린건 아닌거 같고, 태초부터 원래 두 개 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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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으로 가다 막혔으니 남쪽으로 고고. 남쪽에서 북쪽으로 갈수록 쎄지는 경향인거 같기도 함.


성문이 있다면 뚫어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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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만난 여자. 저 성에서 도망나온 것 같다.


바로 주변에 몹이 있는데 여기 있어도 괜찮은가? 눈 가린거보니까 고수법사처럼 생기긴 함.. 그래서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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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슨 나보다 큰 창이 날아와 박힌다. 성위에서 날아오는건가 하고 한참 봤는데 도저히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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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아니라 화살이었노; 진짜 엄청 커서 놀랐다. 


이런겜 공통점: 덩치큰 애들은 느림보좃밥보스임. 보통그럼 ㅋㅋ 구르기 두대 구르기 두대 전법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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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밥은 맞았고 보스는 아니었다. 위압감 느끼게하는 쫄몹들이 상당히 많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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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 묘지에서 비석도 함 읽어주고. 고드프리 왕은 나중에 스토리상 등장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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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성은 확실히 무난하게 진행. 날아다니는 애들은 좀 빡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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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방 발견 ㅋㅋ 보스가 상당히 작아보이는데 작으면 강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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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가자~


스샷이 없다. 크기에 비해서 ㄹㅇ 개 좃밥 보스였음; 검도 줬는데 일단 나는 사냥개 검이 좋다.


컷씬도 없던데, 이거 스토리 보스가 아닌듯? 어디로 가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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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보니 모든 증거는 몬성을 가르키고 있다. 내가 못찾은게 있는듯 몬성으로 다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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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뭔가 있다. 스토리 진행이 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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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이 앉아 있는 이 사람이 일레나 아빠인가 봄. 일레나한테 가면 뒷이야기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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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은 배와 함께 죽고, 성주는 성과 함께 죽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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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왜 지금줌? 아까 줬어야 만났을때 전해주지 이 미친 마법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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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레나 아빠한테 가는 중.


몹들이 멍청해 보여도 사다리를 탈 정도의 지능은 있다. 더 똑똑했다면 가지고 있는 날개로 날았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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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전해줬다. 아까 보스잡고 먹은 검도 중요한거였나봄. 검도 지켰으니 역할은 다했다고 하네. 


딸한테 돌아갈 시간이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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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임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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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었는데 뭐가 OK야. 존나 담담하노;;;



마법쓰는 소녀인줄 알았는데 걍 일반인이었나봄. 칼보니까 쫄몹칼인데..


성주는 상당히 복수심에 불타는 말들을 한다.


보통 이러면 복수귀 보스로 다시 등장함.  클리어 하면 '복수심에 잠긴 내 영혼을 구해줘서 고맙다. 이제야 엘레나를 다시 만날 수 있겠군..' 백퍼 이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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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귀를 찾으러 몬성으로 다시 갔다가 없길래.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는중 큰나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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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가볍게 잡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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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를 잡으니까. 맵에 황금나무가 생겼다. 전체 맵보니까 나무 몇개 있던데 나중에 다 잡아주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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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위압감을 주는 거북이 발견. 엄청 크고 멋지더라. 등에 있는 집에 뭔가가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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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있는 해골들을 다 떼어내니 주저 앉음. 개멋있네이거 ㅋㅋ


집안에는 걍 미라 하나 있더라. 추억어쩌구하던데 뭔지 잘모르겠음 아직 필요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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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션업글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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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매고 다니던게 영묘인가보다. 안에있던건 데미갓이었나봄.


무슨 왕비얘기도 했음. 나중에 나올 보스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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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 지하묘지에서 영체도 득템. 영체안쓴다고 ㅋㅋ


패드에 스샷버튼 할당해서 찍고있는데, 중간중간 씹히는듯? 보스 스샷이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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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땅을 다 뒤져봤는데, 더이상 스토리 진행은 없는 것 같다. 대체 얼로 가야하지?


이제 동쪽으로 가보고 동쪽도 쌔면 걍 북쪽으로 진행하도록 하자!





이번 편은 별 내용이 없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