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라는 멸망했다.
영웅을 상대로 누구 하나 당해내지 못했다.
기사였던 남자 또한 시체의 산에 묻힌다.
이윽고 눈을 뜨고, 기어 나오자
무엇 하나 지키지 못한 채,
남자는 그저 살아남았다.
그리고 세계를 저주했다.
남자는 그저 살아남았다랑
추적자대사
I ask myself how I'm still alive... and all I can think is "sheer luck".
...나는 그저 우연히 살아남았을 뿐이야.
이거 비슷한 말같은데
마침 추적자가 대검+방패 기사기도 하고
평행세계 추적자가 나멜된거냐
- dc official App
나멜리스 죽인담에 추적자가 나멜리스 계승했다는게 정설이긴함
묘하게 둘 텍스트 비슷한게 저기서부터 떡밥던진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