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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도읍 노크론이라고 봄.

인게임내에서 보이는 물방울타고 올라가는거, 그리고 밤의 설정에 관한것과 밤무녀가 몹으로 나오는 것 등을 종합해서 생각해보면 영원한 도읍 출신인건 거의 확실함

그런데 녹스 민족이 주축인 영원한 도읍이 녹스텔라와 노크론 두 곳이 있어서 엘든링에서 직접 텍스트 찾아보면서 알아냄



일단 녹스텔라는 아스테르에 멸망당한게 확실함. 

암흑 부산물의 추억과 영원한 암흑을 읽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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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스텔라에서 녹스 민족이 영원한 암흑을 사용했다가 아스테르가 생성되고 이것에 의해 녹스텔라가 멸망했음을 알 수 있음. 아스테르는 영웅이라 부를만한 증거나 텍스트가 전혀 없기에 녹스텔라는 나멜레스의 출신지가 아니라고 봄



그렇다면 노크론은 어떨까?

밤 무녀의 쌍관과 손가락 죽임을 칼날을 읽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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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스텔라가 멸망한 후 녹스 민족은 노크론으로 이주해서 손가락 죽임의 칼날을 만들다가 거대한 의지에게 분노를 사서 멸망함. 이때 황금나무 측에서 영웅을 노크론에 보내 멸망하게했음을 알 수 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영웅’은 누구일까? 어쨋든 우리는 나멜레스의 고향이 영웅에게 멸망당했다는 사실이 중요한거니까

그건 노크론에 있는 가고일 두마리라고 생각함

가고일 무기들의 텍스트를 읽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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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 부분을 시랍으로 메운 영웅들의 누더기다’, ‘영웅의 가고일이 드는 청동대검’ 등 가고일은 황금나무의 기준으로 봤을 때 영웅이라는게 확실하다. 그렇다면 나멜레스의 유물 텍스트에 적힌 ‘영웅에게 멸망당한 나라’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밤 무녀의 쌍관 텍스트에서 거대한 의지가 분노하고 멸망한 후에야 밤의 왕을 기다린다는 것을 통해 시점 자체도 녹스텔라가 멸망할때가 아닌(녹스텔라 멸망때는 거대한 의지가 아스테라를 보냈다고 보기보단 영원한 암흑에 의해 의도치 않게 생겼다고 보는게 텍스트 상 맞음) 노크론 멸망때가 맞기에 노크론 출신인게 더 확실해짐


정리를 해보자면
녹스텔라에서 영원한 암흑 마술을 사용->아스테르 생성->녹스텔라 멸망->이후 녹스 민족이 노크론에 정착 후 손가락 죽임의 칼날을 만듬(이건 밤빛눈의 여왕의 존재가 한몫함)->거대한 의지가 분노->‘영웅’이라 불리는 존재가 노크론을 멸망시킴. 근데 영웅은 가고일임->멸망 시점도 그렇고 나멜레스의 출신은 노크론인게 거의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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