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대사량 얼마 없는데도 등장인물들 성격이 잘 드러나서 좋음
정말 RPG겜 하는거같아
원탁이 사람사는 공간 같아
본편에서 못다이룬 소원을 밤통에서 성취한 느낌임
집행자는 말하는걸 본적이 없다
얼마전엔 그림그리더니 지금은 멍하니 있느라 말을 안함
은둔자 책 읽고 있길래 가서 말걸었더니 친절하게 대해줌
글라디우스한테 손 하고 싶었구나
너무...너무 귀여워...
레이디는 밤의 왕이 우다다 쏟아져서 그런가 좀 생각할 게 많은거 같았음
필드에서도 원탁에서도 제일 든든한 철눈형님
제일 평정심을 잃지 않는 유형이다
그리고 근처 벤치에 우리 좆냥이가 앉아있길래 말걸어봄
난 얘를 보면 가끔 이 짤이 생각남
여튼 그다음에 하는소리가 아주 재미있었는데
?
.... 니가요?
로리할매 컨셉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