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눈이 중국넘인데, 나 빼고 다들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굉장히 힘들었음
심지어 캠프도 4개 정도 돌았지만 무기도 정말 안떠서
자기장 좁혀질때 바로 동굴로 돌진해 단석2 먹고 왔음...
이틀 동안 못깨다가 그날 5시간만에 덕분에 드디어 클리어했다고
끝나자마자 친추와서 고맙다고 보내옴
이야기 끝나고 친삭해서 채팅로그는 못 가져왔는데
아직도 삼두견에 묶여있는 야생 플레이어들이 굉장히 많다고 느껴졌음
뉴비에 고픈 망자넘들은 새로운 프로필 파서 돌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중국인들은 너무 극과극인거 같음 세상좆같은고아새끼랑 중국인맞나 싶을정도로 착한놈이랑
많은 중국넘들이랑 겜 같이 돌려본 경험으로 절반이 투페이스임,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한텐 한없이 착한데 좆같이 굴거나 마음에 안들면 따거에서 고아로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