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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멜레스 잡으면 원탁이 무너지고 원탁을 못벗어나는 무녀 레이디?도 죽을 예정이었는데
동생인 레이디 살릴려고 추적자가 은 물방울로 나멜레스 된거임?
근데 새로운 밤을 대비하기 위해라고 적혀 있는거 보면 결국 애들이 자기 잡으러 오는거 아녀?
자기 죽으면 또 원탁 무너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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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멜레스 잡으면 원탁이 무너지고 원탁을 못벗어나는 무녀 레이디?도 죽을 예정이었는데
동생인 레이디 살릴려고 추적자가 은 물방울로 나멜레스 된거임?
근데 새로운 밤을 대비하기 위해라고 적혀 있는거 보면 결국 애들이 자기 잡으러 오는거 아녀?
자기 죽으면 또 원탁 무너지고?
자기 여동생은 무녀 운명 탈출했으니까 그걸로 됐다는 거지
무녀 운명은 그대로고 원탁을 살려서 걍 동생도 살린 느낌인거 같던데
지금 원탁 무너져서 여동생은 운명 벗어났고, 굴레가 딴 년한테 넘어가는 거 아님? 폭탄 돌리기 아닌가
레이디 안 죽게 하려고 폐관수련 ㅈㄴ하것제
ㅅㅂㅋㅋㅋ
일단 여동생 살릴려고 한건듯
다같이 잡은 설정이고 남들은 다 탈출할 수 있는데 레이디는 묶여있고 추적자는 돌아가봤자 바로 죽는 상태라 돌아가지 못하니 새로운 밤의 왕이 되어서 레이디를 죽이지 않고 무녀의 운명에서 탈출 시키려고함 그런데 밤의 기운이 있어서 자기가 원한데로 이루어졌는지는 확인할 수 없고 그저 탈출했겠지 희망을 가진채로 밤의 왕이 됨
ㅇㅎ 애들은 다 탈출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