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랑 괴리감 존나 심함


지변???아무도 안감.


갔을때 따라올수있을까??라는 확신이 없음.




그냥 정석적인 루트 타도 얘가 따라올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항상 함..


2일차에 12렙 찍히고 황금나무에 아무도 낙오없이 도착한거만으로도 사람들 방패스캠 하면서 기뻐함.




13렙 찍고 3일차 보스 들어가면 이판은 씨발 간만에 할만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게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