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잘 아는가 보다 싶어서 따라갔는데 막다른 곳으로 도착해서 셋 다 어리둥절 하고 있었음 그래도 시간에 맞춰서 나오긴 했다
[일반] 노크라테오 처음 갔을 때 맨 앞에 있던 놈이 확신에 찬 채로 가길래
야도란나시발챙..(snowrabbitgood)
2025-06-0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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