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하던 친구는 계속 죽고 뒤쳐지니까 찡찡거려서 쫒아내버림


하루종일 게임의 단점만 쳐말하면서 본인 스스로 어떻게 역경을 해쳐나갈지는 생각 안하고 그냥 게임이 잘못됐다도르


걍 취향안맞으면 말하고 그만하면 되지 왜 자꾸 겜하는 도중에 옆에서 쳐찡찡거리나 모름


그냥 갑자기 열받아서 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