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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죽이는 것을 즐기던 싸패인데 그걸 이졸데가 데리고 와서 시설을 통해 임무라는 명목으로 죽일 수 있게 해줬고 배신자 처단하로 틈새의 땅에 왔다가 원탁에 끌려와서 밤의 왕 잡고 돌아가면 되는데 밤의 왕을 잡았는데도 시설에서 임무를 받아 죽이는 것 보다는 그냥 끊임없이 밤에서 자유롭게 죽이고 싶어서 밤을 끝낼 수 없게 앉아있던 미라 형님을 죽인거? 이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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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죽이는 것을 즐기던 싸패인데 그걸 이졸데가 데리고 와서 시설을 통해 임무라는 명목으로 죽일 수 있게 해줬고 배신자 처단하로 틈새의 땅에 왔다가 원탁에 끌려와서 밤의 왕 잡고 돌아가면 되는데 밤의 왕을 잡았는데도 시설에서 임무를 받아 죽이는 것 보다는 그냥 끊임없이 밤에서 자유롭게 죽이고 싶어서 밤을 끝낼 수 없게 앉아있던 미라 형님을 죽인거? 이거 맞음?
뭐야 철눈 착한애 아녔냐 내가 잘못본건가 ㅈㄴ 충격이네
나도 무뢰한 스토리 진행하면서 호감이였는데 엔딩보니까 충격이더라;;
ㅅㅂ 저널 다시 읽어봐야겠다 오늘 집가면 엔딩 봐야되는데
난 자기 동료 편하게 죽여주는거 보고 착한놈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