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스텝부터 거하게 꼬여서 도중에 두명 런해버렸어
림벨드 떨어진곳 바로 옆에 성채 있길래 갔는데 갑자기 주변이 어두컴컴해지는거야
? 그냥 화구지변같은건가보다 했는데 안에 있는놈들이 무슨 결정인마냥 개딴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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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지 보고 눈을 의심하는데 이런새끼가 한둘이 아님
그러더니 다른 세계의 죄인이 침입했대
아니 씨발?
아무리봐도 이거 레이디인데 대체 왜 와서 분탕을 치는거야
얘네한테 시간 ㅈㄴ 쏟고 몇번 죽고 스텝 제대로 꼬여서 나머지 둘 탈주하고 혼자남음
이거 혹시 추적자퀘의 연장선임? 그거 그냥 갱도가서 숫돌줍는거라고 들어서 틀어놨는데 그러면 안되는거였어?
결국 첫날밤 뒤졌다
대체 그 악몽같은 미니성은 뭐였던거임?
지도에 던전 주변에 푸른 원 있잖아 그 지역은 잡몹들 강화되고 npc 침입함
처음알았어... 이젠 미니맵 뭔가 다른곳은 피해야겠다...
랜덤 이벤트임 레벨 5 이상 부터 가는 거 추천함
암령 이벤트임 엥간하면 가지마셈
저 보라보라 나오면 애들 개딴딴해지고 애들 튀나옴
맵 던전 표시에 검은 원 표시로 덮여있으면 해당 지역 적 강화 + 인간형 적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