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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도 크고 빵댕이도 토실토실한 게 양 손으로 마구 두드려도


'이런 아줌마가 좋다니 너도 미친 게 틀림없어' 라면서 부끄러워 하지만 내심 좋아하고


악마라서 모습도 자유 자재로 바꿀 수 있지만


본체는 염소뿔 달린 가슴 큰 아줌마인 게 분명하다


양손으로 새끼염소가 먹을 젖병 쥐고 입 안 가득 들이키고 싶네 ㅋㅋㅋㅋ


내 색잃은 단석이 어느새 톱니산 만큼 커졌잖냐 5252 어떻게 책임질거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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