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미트 꼬리 자르기가 역대급으로 제일 힘들었다


수용소 다시 갔을때 흑기검 얻었지만 결국 마지막에 쥐고 있던건 할버드였음


갠적으로는 분위기는 똥3 엘보다 마음에 들었음


특히 심연 관련 맵들이 하나같이 취향이었음


이제 리마도 묵혀놓고 매듀라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