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유동임.
복지같은거하면 겜 재미없어질까봐 안받고했음. 근데, 2회차오니까 겜은 물리고 피빕하면서 쓰고싶은 무기는 있는데 거까지 진행하기는 귀찮아서 레도망치 지원받기로함.
로높벽에서 만나고 레도망치 선뜻 주는 모습에 너무 감격스럽고 고마워서 어떻게 감사함을 표현할까 고민하다. 템창에서 꽃모양 비슷한 독이랑 출혈 푸는 템 하나떨궈줬음.
근데 자꾸 뒤에서 때리길래 가기전에 피빕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한대 치고 간봄.
근데, 그때되니까 본인이 먼저 나서가지고 망치로 약공하면서 들어오기시작함. 암령도 부르길래 지원군 요청하나 했음.
피빕으로 둘다 잡고난다음 덧글보니까 내가 뭔 배은망덕하네. 복지해주니 피빕을 거네라는 식으로 날 몰아가기 시작함.
나가라고 툭툭친건데 싸움건다고 오해한거 아니냐
가라는거 아님? 이거줬으니 집좀가
호스트입장에선 너가안나가면 암것도못하니까 송환시킬수있는것도아니고
그냥 서로 소통이 잘못된거 뿐인데 고닉이 저런 반응 보이는것도 웃기네
그렇게 했다고하는데 난 뭔의미인줄 몰랏지 ㅋㅋ 잇으면 어련히 나갓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