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저널 8장에 있는 스토리
자신의 고향의 풍습을 알고있는 동생(레이디)의 정체를 짐작하고 전개되는 이야기
여기서 마지막에 집중해야 할 디테일
'쌍둥이 말이 나란히 달릴 수는 없다. 하지만 바라건데, 부디 한쪽만이라도'
이부분은 추적자가 스스로를 희생해 다음 밤의 왕이 되면서 원탁의 붕괴를 막고 원탁의 무녀인 동생의 생명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냄
그런데 게임을 좀 플레이하다보면 보스방의 배경이 각 보스마다 조금씩 다르다는걸 알거임.
ex) 댕댕이는 화염 깃발이 사막 멀리 펼쳐져있는 배경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놓치지만 프롬의 디테일이 하나 드러나는 부분이 있는데
밤을 본뜬 자 1페이즈 배경의 이 의미를 알 수 없는 구조물의 정체
한쪽이 끊어진 모양의 두개의 탑은 추적자 저널의 '나란히 달릴 수 없는 말'을 표현한 것 같음.
다른 보스들도 배경에 무슨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찾아보면 뭔가를 암시하는 내용이 있을수도?
이시자키: 에 그런건가
탑이 아니라 창 아니었나
새벽 엔딩은 뭐임? 난 봐도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