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파티 찢어져서 제대로 못따라오고
중앙 성 지하에 철황한테 파티 전멸 4번당하고 잡고
1일차 밤 황금나무 옆에 6렙인데 비룡한테 덤비다가 존나 디지는꼴을 3번을보고
(계속 다른쪽으로 핑찍어서 돌아오라고 해도 꼴아박음)
근데 2일차에 시작하자마자 바로옆 비룡 잡고
성채 지하 철황 꼴아박아서 잡고
1층에 땅잃기 랑 사자 잡고 이랬는데...
탈리스만이 잘떠줬음.(최대체력 이랑 황금나무 탈리 떠줬음)
거기다가 레이디 가 사명의 칼날 먹고..
나는 뿌뿌 대형망치 먹고
철의눈 은 독활 먹음..
존나 2일차 밤인데 나 10렙 나머지 9렙이라서 씨발 이판도 허벗다 했는데..
황금나무 바로 옆에 트롤있어서 트롤 에 핑 존나 찍어서
자기장 조여오기전에 트롤 잡음
악마 진입할때 나 12렙 나머지 11렙이었는데...
그래도 나도 뿌뿌 망치 원거리 있고..
레이디도 사명의칼날 전회 써서 원거리 있고
철눈은 원래 활질하니까...
생각보다 계속 딜은 잘들어갔음..
존나 병신처럼 싸우던거랑 다르게 악마 들어왔을때 애새끼들 미친듯이 잘싸우드라...
씨발 플레이 보면서 놀랬음..
1,2일차에 개 좆병신이었는데 악마 공격 다피하드만..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마지막 발악할때 한놈한테 어그로 끌렸을때 나 뿌뿌 쏘고 다른애들 원딜하고 하면서 잡음...
레알 씨발 지금까지 야생 파티중에 제일 짜릿한 판이었다...
파티전멸 뜬거만 4번이었는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진짜 ㅈ망해도 어떻게 깨는 판이 있더라 ㅋㅋ
레알 절대 못깰거라고 생각하고 걍 마음비우고 들어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잡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