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테스트 할때 재미삼아 넣어봤는데 어쩌다 뚫었고
해보니까 졸라 재밌어서 바로 예구 박았었음
예전까지 프롬겜 해봤던게
닼3<어느정도 하다 팔란?거기 굼벵이 존나 징그러워서 끔
블본<<1회차엔딩봄
엘든링<<키고 1시간만에 길잃어서 안함
이정도 되었고 큰 관심은 없었는데
이겜은 나랑 잘맞는지 진짜 졸라 재밌게 했음
종종 이슈로 지목되는 매칭/최적화 문제도 딱히 당한적이 없고
주로 와일더랑 철의눈만 한거 같은데
얘네가 제일 국밥인거 같음
딴캐 복수자 잠깐 건드렸다가 두부외상와서 도망친거 정도
거의 공방 위주로 했는데
얼굴도 모르는 놈들이랑 30분만에 정분나서
보스 척추 접자마자 방패딸딸이 존나 치고 하는거도 재밌고
비맞고 샤워하면서 눕방하는거 보면 쉽지 않기도 하고 여튼
졸라 재밌게 했습니다
이제 원래 하던 겜 하러감
근데이제뭐함?????
- dc official App
올도과
보스 다잡아야지
매칭때 정하는 8마리 말고 또 있음?? - dc App
아 그럼 다잡았네
너도 리브라 제약플하자
그개씨ㅡ발염소련이 최종보스보다 더 힘들었음 - dc App
원래 무슨 겜 하는데
올도과 하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