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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스킨들은 보면 하나같이 원본하고 다를 게 좆도 없는데
병신같은 것과 별개로 사실은 스토리상으로 다들 이유가 있기는 함
아래는 캐릭터 스토리 스포 주의
집행자/레이디는 서로 남매였던 기억을 찾았다는 증표로
오빠는 브로치 달았고 여동생도 그 시절 헤어로 돌아갔음
무뢰한의 이름은 사실 "검은 발톱"임
위에 쓰고있는 투구는 "흰 뿔"이라는 적에게서 맡아두다
스토리 마지막에 이기고 돌려줌
싸움을 끝마치고 검은 발톱의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단 의미임
오두막에서 오랫동안 무고한 사람을 죽였다+화가를 못 지켰다는 죄책감에 할복한 상처가 있음
집행자가 자기 과거를 기억해냈다는 것을 의미함
철의 눈은 풀고르 조져서 얻은 단검으로 자기하고 같이 시설에서 굴려지던 배신자를 편안히 죽여 해방시켜주고 막보깨면 나오는 시체까지 죽여서 해방시켰을 때의 피가 튄거
시설의 속박에서 벗어났음을 의미
복수자는 자기가 숨기고 있던 인형의 부분을 명확히 드러내고 있음
인형으로서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고 밤의 침식도 이겨냈다는 뜻
은둔자가 입고 있는 옷은 수레바퀴의 마녀의 옷임
여동생을 보내주며 과거를 마무리지었다는 의미
수호자는 설정상 지금의 모습이 저주에 걸린 건데
스토리 엔딩 보면 저주 건 놈 조질 수 있음
아마 군인으로 다시 복귀하며 수호자가 오른쪽 모습처럼 다시 갑옷입은 듯
개추
개추
수호자 투구는 무뢰한이 만들어준것
그니까 수호자는 저주 때문에 탈모왔다는거임?
남매는 감동이노
집행자는 갑옷입고 할복했나
흰뿔이 사자맞음??
실수 흰뿔은 사자가 아니고 투기장에 나오는 인간형 머시기임
철의눈은 밤의왕 클리어 후 나오는 시체에서 튄 피 라고 생각했는뎅
엘밤통에 왔으면 매형부터 봐라
약스폰줄 알앗는데 초강스포라 후닥 넘김
무뢰한 흰뿔 이기고 얻은게 아니라 흰뿔 행방불명되서 맡아두고 있던거 아님? 그래서 스토리에서 승부내고 반납한거아님?
집행자 멋있다 - dc App
대체 무슨 저주가 수리로 만드냐고 ㅋㅋㅋ
수리로 만드는게 저주가 아니라 저주때문에 못날게 된거 일껄
아 반대구나
@대설산고로시 원래부터 새고 새인간만 사는 나라 출신이라고 나오잖아 처음부터...
@ㅇㅇ 어흑 마이깟
그래서 추적자랑 레이디 근친 야스 언제함
남매애 실시
집행자 화가 죽인 죄책감이 아니라 못지킨 죄책감에 할복한거 아닌가
ㅇㅇ 이게 맞음 집행자가 화가 계속 처형 안하니까 다른 도가니 파견보내서 화가 처형하고 집행자는 화가 처형한 도가니 죽인 다음 화가 시체보고 망연자실하다 할복
수호자 투구는 진작에 무뢰한이 고쳐줬는데 트라우마 때문에 안쓰고 있던걸 극복해서 쓰게 된거임
그 와중에 직접 만든 투구 내동댕이 치는걸 보고 "내가 신경을 못썻나보네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하는 대뢰한
복수자 사람피부처럼 분칠한거도 없어져서 피부색도 좀 창백해진게 진짜 리얼돌같아져서 꼴림
수레바퀴 마녀 은자의 친구이자 배움의 동지, 아이에 유모라고 나옴
극악한 탈모의 저주....
남매가 참 애틋하네오
여기서 제일 간지나는게 무뢰한스킨인거같다. 야만전사느낌 확나네
추적자 추억스킨<<<이거 걍 존나 성의없음 ㅋㅋㅋ
철황은 눈에서 막 빛도 나더라 다른애들도 그런가
철눈은 오히려 시설의 종속때문에 죽인 거 아니냐
수호자 안죽이고 끝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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