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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부터 자기하고 같이 싸워야 할 동료들을
망설임 없이 공격하고 몇 대 맞고 나서야 원탁에 들어감
2. 이미 밤의 침식에 물들어가는 상태인데
그걸 남에게 솔직하게 말할 생각은 안 하고
스토리 중후반까지 숨기고 숨기다가 자기 좆될 것 같으니까 은둔자한테 슬쩍 이야기함
3. 은둔자가 순수 선의로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이년 믿어도 되는 거 맞음?" 부터 함
4.. 레이디가 친오빠의 목숨에 대해 고민할 만 해서 고민하는데
저년이 망설임이 생겨서 좆밥이 되었구나 생각해서
원탁 뒤편으로 따라와 하고 두들겨팸
이때 레이디 죽으면 "제대로 안싸우냐?" 박음
5. 인형이 된 아가씨가 아니라
자기가 아가씨인 줄 아는 인형 정신병자임
정신병자 인형이니 어쩔수없다
복수자 수준
왜 유저인성 얘기아님
유저까지 맛가버리는 진정한 저주의 인형
구구절절 맞는말만
뿔같네
5 - 쉽게 클리어하면 내가 잘해서 클리어한거임
피를 개틀링 수준으로 찍찍 싸지르네요
4번은 일부 음해가...
레이디 본인이 덕분에 정신 좀 차렸다고 하긴 했지만 너가 투지를 잃었으니 내가 패주겠다는 게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적인 격려방법은 아니잖아...
어허 츤데레입니다
개꼴림
5번 설정 맘에 듦. 피와 재의 여왕 사가미 젠 같음
어이, 그 꼴은 뭐냐 대충하지 마라
이새끼가 무뢰한 아니노ㅋㅋㅋㅋ
은둔자가 과거를 극복하게 도와주니 지도 모르게 은둔자 젖탱이에 안겨있음
오
은둔자 찌찌는 정신 안차리면 빨려들어감
ㄴ ㄹㅇ 만유인력이잖아
4번 ㅋㅋㅋ 저널퀘할때 ㅈㄴ당했던거 생각나네 - dc App
복평 ㅋㅋㅋ
시발 ㅈㄴ 표독하네 ㅋㅋㅋ
복소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