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던 엘든링의 과거 이야기는 지속적으로 본편대로 왔었음
마리카의 형벌, 에오니아 직격에 맞고 미쳐버린 라단, 처참한 화산관/로데일 전쟁 등
이렇게 파쇄 전쟁 시점까지 우리가 알던 이야기 그대로 진행이 되었었음
그러다가 파쇄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고 원래 우리가 알던 이야기대로 마리카가 마지막 힘 쥐어짜내서 빛바랜 자들을 불러와야했는데
이게 아닌 밤의 침공으로 이어진 이야기가 엘든링 밤의 통치자의 이야기인거고
밤의 왕의 침공으로 틈새의 땅은 말 그대로 파괴되며 망가졌고
황금 나무조차 사라진 상태에 대부분의 세력이 전부 죽었고 림벨드가 마지막 최후의 틈새의 땅으로 남은게 맞는거지?
그리고 밤을 건너는 자들은 그런 밤의 왕에게 대항할 최후의 보루인거고
마지막으로 남은 데미갓으로 보이는 모르고트와 고드릭은 밤에 삼켜져 정신이 침식된 상태인거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