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존재가 됐는데도 믿었던 신에 대한 신앙심을 잃지 않았다는 설정이지만 노말 풀고르는 죽어가는데도 아무 도움 안줘서 결국 밤의 힘 꺼내쓰는데강화개체는 마치 신이 풀고르의 기도에 응답하는거 같음
밤왕으로 타락했어도 응답해주는 걸로 생각하니까 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