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지랄을 다 하면서 구르고 대쉬하고 피하던 공격들


스킬 키 딸깍으로 뎀감받고 깡펀치날리면 속이 다 후련함ㄹㅇ


이상하게 엘든링할때도 피로감이 꽤 있었고 밤통도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줄진 않았는데 무뢰한을 잡을때마다 따뜻한 우유 한잔 들고 갤부랄들과 저택나들이가던 꼴꼴라의 향수가 스멀스멀 올라옴


딴캐잡으면 사소한 실수 하나에도 괜히 부담감생기고 그런데 무뢰한만 잡으면 토텔라로 보스 가두든 몇번 눕든 스킬로 평소 굴러만 다니던 패턴들 맞딜해볼 생각에 싱글벙글함


3양파 무뢰한팟은 얼마나 즐거울지 상상도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