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늙어빠져 노망나 가는 놈 년이 운영함
웬 미친년이랑 미친놈이 존나 기싸움 벌임
은근 딴 사람 무시하는 성직자 있음
병신 같은 기사, 다리장애인 마검사, 똥냄새 나는 놈 찾아옴
태도가 좀 섭섭한 대장장이가 그나마 양심임
vs
모두를 격려하고 조심스럽게 대하는 무녀가 운영함
각자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함
바다사나이의 시원한 성격에 섬세하고 친절한 해적 아재 있음
좀 표독한 애라도 받아주고 걔도 천천히 감화됨
가장 겉도는 애도 사람들 곁에서 그림 그리면서 편하게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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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걷자들 식당에서 인형이 해준 음식 예의 있게 모여서 먹을듯
밤걷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