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의 도시 끝내고 길 헤메다가 왠 알맨이 길 막길래 때렸더니 NPC 특유 대화 시작되면서 나 때리려고 어기적 어기적 기어오는데
어떻게 화애하지?
이거 솔직히 한번정도 실수는 봐줘야 하는거 아니냐?
제사장 위 하수구에서 이끼파는 할머니도 한대 때렸다고 아주 그냥 욕으로 도배를 하더만
병자의 도시 끝내고 길 헤메다가 왠 알맨이 길 막길래 때렸더니 NPC 특유 대화 시작되면서 나 때리려고 어기적 어기적 기어오는데
어떻게 화애하지?
이거 솔직히 한번정도 실수는 봐줘야 하는거 아니냐?
제사장 위 하수구에서 이끼파는 할머니도 한대 때렸다고 아주 그냥 욕으로 도배를 하더만
ㅈㄴ 궁금하네 뭐라 하는지 ㅋㅋㅋㅋㅋㅋ
카림의 오스왈드한테 가
이끼파는 여자는 때려본적이 없는데 뭐라하냐
거짓말 안하고 한 채팅창 8줄 이상 계속 무한반복되는데
죽지는 않는데 삐져서 들감
저리꺼져 그럴줄 알았다 망할자식 지옥에나 떨어져라 내가 용서하더라도 신이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네놈도 네놈 자식들도 모두 빌어쳐먹을 망자가 될 새끼들이야 죽어 죽으라고 죽어 없어져!!
라고 존나 계속 무한반복 욕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