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느릿한 템포로 합창+오케스트라 위주로 가는데

전자음처럼 소리 찢어지는 고음 피리 추가되고 종소리 나면서 점점 머리아파짐

뒷부분에는 노래 빨라졌다가 느려졌다가 계속 박자 바뀌고 분위기도 잔잔해졌다가 혼란스러워졌다가


이거 작곡한 사람 진짜 미친놈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