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나한테 어글 안 와서 편하게 마법 연사 가능했고
어글 나한테 와서 조댓다 조댓다 조댓다 반박자 약한데 큰일났다 호들갑 떨 동안 딜 확실하게 해주더라
1일부터 다들 어디갈지 나 포함 다들 의견 한번씩 내고 누가 어디 가자고 핑 찍어서 의견내면 다 같이 가주는게 정말 좋았음
2일차에 붉은부패지역 천재지변? 그거 걸린 상태라 성채 털고 나무에서 정화 먹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그냥 강적만 다 뚜들겨패더니 15렙 찍고 체력 까이기전에 딜로 밀어버리더라
글로벌 랜덤매칭만 해보다가 갤 랜덤코옵은 처음 해보는데 정말 즐거운 기억이었음
은둔자 저널7,8을 나멜레스 잡고 엔딩가기 전에 원탁에서 보는건 줄 모르고 저번에 힘겹게 나멜레스 깨고서 저널 못 깼었는데
덕분에 깸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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