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을 마리카가 부순게 모든 것의 시작이었는데 이건 마리카가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행한 일이었단 말이지.
호라루의 축복을 빼앗고 멀리 보내버린 것까지 포함해서 앞으로의 계획도 있었고.
파쇄전쟁까지는 둘이 공통 역사라고 했으니 똑같을거란 말이지 그런데 왜 본편에서는 빛바랜자들이 깨어났는데 밤통에서는 못 깨어났나 하는 의문이 생김.
뭐 근거가 있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추측인데 이 과정이 생략되서 그런듯.
우선 엘든링이 박살나고 나서 축복, 혹은 권리는 반신들에게 돌아갔음.
근데 이새끼들이 실패하면서 그 권리가 후순위로 밀려있던 축복 없는 자들에게도 돌아감.
그렇게 해서 이제 본편의 중요 인물들이 다시 세상에 등장하게 된건데.
이 시퀀스는 마리카와 손가락들의 의도로 이루어진 계획이었단 말이지.
둘이 목적은 달랐지만 손가락은 자기들 뜻에 맞는 왕을 새우려고 이들을 되살려내고자 했고.
마리카는 정확한 목적은 모르지만 호라루를 다시 불러들이기 위해 살려내고자 했음.
그런데 어머나 세상에나 파쇄전쟁이 일어나고 본편보다 상황이 더 이상하게 돌아가서 통제불능이 됨.
그래서 원래 손가락과 마리카가 눈에 불을켜고 상황을 굴리던 때라면 절대 나타날 수 없었던 놈이 풀려남.
그리고 그게 비로 미친불마냥 죄다 녹여버리기 시작함 내가 보기엔 이놈은 물 버전 미친불임.
그렇게 마리카랑 손가락도 이거에 당해서 완전히 리타이어 했거나 비실비실 해졌고 그 덕분에 빛바랜자들은 깨어나보지도 못함.
그런데 이제 이 상황에서 '모습 없는 자'라는 존재가 원탁을 가동시켜서 쓸 수 있는애들 긁어모아서 원탁에 묶음.
근거는 없으니 모습 없는 자 라는게 위대한 의지인지 손가락인지 아니면 완전히 다른 누군가인지는 모르겠음.
어쩌면 마리카일수도 있고.
그냥 되도 않는 머리로 좀 끼워맞춰봄.
본편은 마틴햄이 잘 짜줘서 그런거 아닐까
?
야무튼평행
개추
밤본자가 물은 안쓰는데 왜 물버전이야
카리아 찌르기쓰고 바닥찍기패턴때 풀고르처럼 물장판나오지않나
물보단 마력이나 수렁의기사 수렁느낌 아닌가
밤의힘에대한 제일많이볼묘사가 비라서그런거겟지 밤본자가 물안쓰는건 몰루
비가 있었네
자기장 뜰때마다 비맞으면서 그걸 몰라?
자기장이 밤의.비자너 - dc App
사실 모습없는 어머니라고 하네요~
모황 또 당신입니까 - dc App
원초의 밤의 룬인지 머시기가 거대한 룬이랑 같은 성질이라는거 보면 얘도 외부신인것같은데. 라단이 별 막는데 실패한 세계관인듯
별 막은 게 파쇄전쟁 이후임 이전임
@감시자우두머리아간티 이전일걸 파쇄전쟁 이후에는 부패 걸려서 뜌땨이 됐으니까
그러면 여기서도 별은 막혀있겠네
뭣 미친불 물버전이라고
미친물ㄷㄷ
형태 없는 오에돈
밤이라고하는세력자체가 지금까지엘든링에없던 제3세력느낌
밤세력은 녹스텔라 아닌가 본편에서도 주구장창 밤얘기하고 왕을 만드는게 숙원이라던데
그럼 밤왕이 마리카 존나 따먹은거임?
화신의 물방울 ㄷㄷ - dc App
오에돈이네
물많은신 ㅗㅠㅑ
밤의 왕 엄청난 놈들이었잖아?
모습없는 어머니각 모그윈 왕조 영원하라
뭐 본편 별세기 엔딩 이후세계가 아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