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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넘게 글라디우스 못잡은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다르다!

이 돌진하는 켄타우로스도 정말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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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숲도 처음으로 클리어했어

보상 1분이면 타먹는다고 하는게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ㄹㅇ이더라

가비지맵인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혜자의 숲이었던 것


초행길에 레벨긴빠이 나방을 만나서 정말 끔찍했는데 그 도둑놈이 없으니 정말 쾌적했다


팀장이랑 다른 파티원 둘다 철눈이었는데 야생 철눈 팀장은 ㄹㅇ 신뢰의 상징인듯

따라가면서 너무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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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도 영맥 타는 방법도 익혔다

그냥 방향키 안누르고 점프만 하면 되는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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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질주키/방향키를 누르면서 영맥을 탄게 문제였음

필드에서는 방향잡을때 좋긴한데 갱도내에서는 자기장찜질의 지름길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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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폐허에서 주운 그소 2강했더니 최강의 무기가 됨

이 두놈이 그소로 한번 긁을때마다 비틀거려서 너무너무 통쾌했음


여튼 무난하게 풀고르를 만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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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쉑 패턴 재밌더라

저 신성 고리로 묶이는거 추적자 스킬 쓰면 그냥 해결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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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그랑삭스 벼락을 주웠는데 전기 쓸떄마다 본편 생각나고 좋았다

저놈 애매한 거리에 있을때마다 전기 갈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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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모르고 들어가서 저놈의 돌격장판에 몇번 당했다

저 장판 보는순간 ㅅㅂ 싶었는데 후반부 가서는 그래도 잘 피해다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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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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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밤을 본뜬 자 하나만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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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라테오 지변도 처음 열렸다

노크라테오+밤을 본뜬자 돌면 ㅆㅅㅌㅊ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