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밤통 가장 큰 유입장벽은 듬직한 동료 두명 만나기임



처음 5시간 정도는 그냥 모든게 다 좆같았음


키셋팅, 자기장, 되살리기, 최적화, 서버상태, 죽으면 레벨 까이고 룬 떨굼


모든게 다 불합리하고 좆같았는데 몇시간 꾹 참고 해봄




그렇게 첫 보스를 잡고 함께 힘을 합쳐 깬다는 성취감에 기분이 ㄹㅇ 황홀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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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기뻤는데 채팅을 칠 수단이 없으니까 몸짓으로 흥분을 진심을 다해 표현함


나머지 둘도 첫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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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두번째 보스 클리어함


추적자 둘이 거의 죽지도 않고 든든하게 앞에서 어그로 끌어줘서 거의 3분만에 잡은거같음



검은 불꽃 해골 뿜뿜하는 무기 근접에서 다맞추니까 존나 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