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밤통 가장 큰 유입장벽은 듬직한 동료 두명 만나기임
처음 5시간 정도는 그냥 모든게 다 좆같았음
키셋팅, 자기장, 되살리기, 최적화, 서버상태, 죽으면 레벨 까이고 룬 떨굼
모든게 다 불합리하고 좆같았는데 몇시간 꾹 참고 해봄
그렇게 첫 보스를 잡고 함께 힘을 합쳐 깬다는 성취감에 기분이 ㄹㅇ 황홀해짐
진짜 너무 기뻤는데 채팅을 칠 수단이 없으니까 몸짓으로 흥분을 진심을 다해 표현함
나머지 둘도 첫클인듯
방금 두번째 보스 클리어함
추적자 둘이 거의 죽지도 않고 든든하게 앞에서 어그로 끌어줘서 거의 3분만에 잡은거같음
검은 불꽃 해골 뿜뿜하는 무기 근접에서 다맞추니까 존나 세더라
초반만 넘기면 도파민 미쳤음
14렙이면 성장 잘되긴 했내 난 10 10 10 으로 피똥 싸면서 꺤판 있음 ㅋㅋ
글라디우스가 진짜 벽임 저때 매칭되는 놈들 거의 초보아님짐승이어서 다갈려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