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중후반전에 톳불귀환이없잖슴 그래서 처음 불사의도시갔을때 센의고성 앞까지 안쉬고 깰때까지 쭉 밀고 제사장 한번 들려서 가는길에 무기 2강인가찍고 그 뒤로 산양머리데몬(개좆같다)잡고 최하층가고 탐식용잡고 병자의마을가고 그 큰가슴거미여자괴물 잡고 짓무른자를 이때잡았던가 나중에잡았던가? 암튼 한쪽 지역 전부 밀기 전에 돌아갈 생각을 안했는데 이렇게 하는 겜이 아님?
원래 그렇게하는겜임
한쪽 다 밀고 제사장 가서 숨 좀 쉬고.. 이런 식으로 많이 했지 뭔가 안전해지고싶을때 많이 돌아감 진짜 그 감성은 다른시리즈에는 없다
대부분의 지역이 제사장이랑 연결돼서 싫어도 자주 돌아가게 되지않나
안드레이한테 도구 3000소울짜리랑 2000소울짜리 뭐있는데 그거사면 화톳불에서 방어구랑 무기 강화할수있어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