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 처럼 갤 랜덤코옵을 돌리던 날... 같은 닉네임의 수호자를 3번 연속으로 만났음. 난 반가운 마음에 친구추가를 걸었고 수호자는 받아줬음.
실력이 워낙 뛰어났기에 같이 겜 하고 싶어서 갤에다가 비번코옵 올리면 거기다가 고정으로 댓글 달라고 하고 쭉 같이 겜 했는데
전우애가 사랑으로까지 발전 하고... 결국엔 현실에서까지 만나기로 했음
그렇게 사귀기로 결정 했다... 참고로 둘다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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