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룡은 중앙에 트롤 나오고 제대로 파밍 못하고 렙따 당한데다가
도저히 이런 레벨로는 진입해도 못이기겠다 싶어서
어거지로 파밍한다고 2일밤에 용트리가드 데려와서 파밍하다가 게임 터졌는데..
그다음 트라이에 12렙에 빙룡 돌입해서
거의 위기 없이 잡았네...
마리아가 좀 할줄아는 애였고...
집행자가 이름이 sekiro 라서 집행자만 하는건가??싶어서 불안했는데
결국 게임내 들어가니까 깔끔하게 플레이 이어졌고...
9렙에 중앙성 지하에 부랄따개 떠서 백핑 찍었는데
세키로가 계속 덤비다가 누워서 레이디가 액츠 쓰고 살려놨는데 안물러서길래 결국 들어가서 같이 잡음..
어거지로 잡고나서 1층에 땅잃기들만 다 파밍하고..
부패지변인거 몰랐는데 부패쪽에 황금나무 뜨길래 가는길에 강적 한마리 더잡고 보스 돌입함
레이디가 검은칼날 먹어서 레이디가 폭딜넣은게 아마 반피이상 깠을거 같은데...
생각보다 위기없이 그대로 잡혀서 진짜 얘가 어찌보면 징조 보스 보다 더 쉬울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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