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밤통은 엘든링 본편의 평행 세계임 그렇기에 본편의 설정은 비중 가볍게 생각하며 가정하겠음


먼저 밤건자들의 특이점임


밤건자들은 모두 다 기억이 흐릿한 상태로 시작하고 스토리가 진행되며 이전의 기억을 찾는 방식으로 이어짐


그리고 각자 목적성을 가지고 원탁으로 끌려왔으며 밤의 왕 토벌을 해야하는 사명감으로 채워져있음


여기서 밤이 꿈이라 추측 가능한 점들이 생겨남


1. 왜 밤건자들은 이전의 기억이 흐릿한가

>꿈을 꾸고 있지만 그것이 꿈이란걸 자각하지 못하는 상태이기에 경험에 의존하여 재조합된 꿈 속에서 기억의 착란이 발생한 것


실제로 캐릭터들의 착각이 이런 식임


무뢰한-흰뿔과 검은 발톱을 혼동함

추적자, 레이디-가족을 서로 헷갈림

집행자-도가니 기사와 화가 소녀를 혼동함


이런 자신의 경험에 의해 미묘한 엇나감으로 기억을 착란하고 있음


이게 바로잡히는 과정은 꿈에서 깨어나는 과정임


2. 왜 데미갓 학살자 삧도 받는 낙뎀에서 밤건자들은 자유로운가

>꿈이니까, 밤건자들은 모두 틈땅 출신이 아닐 것으로 추측됨


즉 다 죽으면 끝인 빛 바랜 자들임 죽어본적 없으니 꿈에선 낙뎀 무시인 것 


실제로 부활하는 유다이 말고 진짜 끝인 밤왕에게 졌을 때는 패배라고 뜨지 죽었다고 하지 않음 꿈이니까


3. 왜 림벨트는 림그레이브 위주에 저변으로 타 지역이 조금씩 나오는 형태지?

>밤건자 대부분이 틈땅 밖 외부인들이라 틈땅의 구조를 모름 본적이 없으니 꿈 속인 림벨트에서 반영이 잘 안되는 것


이러면 왜 구작 보스들이 나오는지, 이전의 밤들은 세계를 멸망시키지 않는지, 왜 엔딩에선 림벨트가 아니라 틈땅처럼 보이는 것이 나오는지 


이해가 가능함


밤과 원탁은 꿈이며 나멜레스를 잡고 나면 꿈에서 깨어나 현실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밤을 건너는, 꿈을 꾸는 자들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