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들크 막보는 부활한 라단일듯
미켈라는 사실 어릴 때부터 라단의 상냥함을 보고 자신의 반려로 삼고 싶어했던 거고
젖보썩은 라단한테 부패를 터뜨리며 한 말은 '미켈라가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 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