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개지랄 속에서 살아간다 하더라도 그런 삶을 나름 사랑하면서 계속 살아가고 싶었던 것 뿐이고 뭔놈의 숭고한 목적이니 뭐니 하는거 때려치고 그냥 자기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삶을 사랑하는 모습이라 묘사는 좀 어둡게 나왔지만 뭔가 현실적이고 인간적이고 공감되더라
이것으로 제 밤은 끝나지 않아요
분명 죽였는데 끝나지 않는 모순..
사실 누군가가 해주겠지보다도 아무도 하지마라에 가까운듯 ㅋㅋㅋ
저는 복수자 스토리가 좋앗네요
죽지않고 영원히 살인하는 맛들려서 밤의 시대를 계속해서 여는게 아니엇단 말야?
딱히 살인에 맛들린건 아니고 그냥 죽기 싫었던듯
난이해안가는데 먼말임 이새끼퀘 - dc App
밤 끝내면 철눈이 뒤질 운명이라 안끝내겠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