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어떤 사명을 가지고 틈새의 땅 / 림벨드에 묶였지만 결국 사명을 포기하고 그냥 그곳에서의 삶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하며 살아간다는게 비슷한거 같음 철눈엔딩 그래서 좀 무책임해 보일수는 있어도 소시민적이라 엄청 공감되고 좋았음
나의 밤은 끝나지 않는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