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8ae113c3f73187449dd0961bd32c390d4820656b834a6ed0002f23e8fd8e1bdf0e1c24733ac96774d7e2ff62f18655d67f5c462500467035489ad9d7c7fe042e2abe98c3c8a5

34aeff7ff2c53c9e47a6ecb131f02e2e2ae102d2b42981e390ce01920ced06fccbd70fb15b58703213ea5f9b61ee30fc9963779c29f0a90989687d8ca9442d45ee26311dbcc48f

둘다 어떤 사명을 가지고 틈새의 땅 / 림벨드에 묶였지만
결국 사명을 포기하고 그냥 그곳에서의 삶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하며 살아간다는게 비슷한거 같음
철눈엔딩 그래서 좀 무책임해 보일수는 있어도 소시민적이라 엄청 공감되고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