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널상 두 캐릭터 스토리가
추적자 의도 : 밤의 왕이 되어 다른 원탁을 만들고 밤 지속
레이디는 해방되어 다른 무녀로 대체되거나 계속 무녀로 살아감
적어도 밤이 끝나서 소멸하지 않음
레이디 의도 : 현실세계 빈사상태의 추적자를 살리려고 인형을 보냄
레이디는 원탁에 인형도 없이 혼자 남아서 살아감
근데 레이디 말 들어보면 밤의왕을 쓰러뜨리는게 전제인데
그럼 밤이 끝나고 추적자가 현실로 돌아가는거잖아
만약 추적자 걱정대로 그때 무녀가 소멸하는거면
인형은 뭐하러 무녀가 혼자 살아가는걸 걱정함?
어차피 밤이 끝나면 무녀는 죽고 끝인데 무녀가 자기 보내서
추적자 살리려는걸 안타까워할 이유가 있나
추적자 저널보면 레이디가 밤이 끝나면 작별이네 이말 한거 듣고 급발진한거던데
레이디는 오빠는 현실세계에서 살리고 난 여기 남을게라고 한걸
밤끝나면 죽는다고 혼자 오해해서 밤의왕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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