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밤의 왕이었음..
레알 패턴도 모르고 존나 쳐맞으면서 이김
노크론 떴는데
마리아 랑 철황이 오더 번갈아가면서 내리길래 존나 쫓아갔음..
근데 두명이 나보다 잘하길래 이판 깰지도??라는 희망이있었는데
실제 나보다 훨씬 빠르고 잘하드라
2일째에 시작하자마자 9렙이었고 바로 도읍으로 안뛰길래 도읍 안가나??했는데
가는길에 보스몹들 다 잡고
도읍에서 왼쪽으로 뛰드라
10렙에 진입했고 왼쪽 뛰면서 트롤, 검은칼날 잡고 아스테르 잡고 무기 복사 이후에
나와서 용인병 잡고
13렙에 진입했음
레이디 쌍 암월 대검
철황이 다깨고 템 보니까 그냥 일반 활이었는데 자기 쓰던 장비 버린건지 아니면 그냥 컴포짓 보우 끝까지 쓴건지 모르겠고
나는 쌍 그랑삭스
로 13렙에 밤의왕 진입함
진짜 존나 스무스 하게 잡았음...
그랑삭스 처음 써봤는데 그정도로 사기일줄 몰랐음..
그냥 보스 공중에 떠서 폼잡을때 근접은 보기만 하고 철황만 활쏘는 정도가 할수있는거 다인데...
그랑삭스 있으니까 그냥 풀차지로 번개던지는게 되드라
별빛조각 2개 들고들어가서 끝까지 마나 다쓰고 잡음
거기다가 생각없이 모아놓은 무기중에 전투기술 데미지 강화 무기가 있었드라..
FP 감소 이런거 특성 겁나 떴었는데 그런거 다 걸렀던게 아쉽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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