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나는 듀쇽 2마넌 거래자 두명한명은 택배 한명은 직거래 직거래자가 연락 먼저줫고택배는 내일 입금 가능하다그러고직거래는 내가 바빠서 목욜만 되고그랴서 택배가 편해서 물어봣더니 너무나 쿨한 답변
그냥 니가 편한대로 하면 되지 남을 왜 신경씀?? 이해가 안되네
장문으로 저렇게 칠건 뭐임?? 그냥 조건 더 좋은애한테 파는거지
엥...그...그런거니
난 중고거래도 저렇게 하는게 예의지키는거라고 생각햇는데...여태까지도 이런줄알고...근데 저런반응 첨봐서 당황스럽더라 어떻게해야되나...근데 내가 저럴필요가없던겅가
무슨 중딩도 아니고 저런걸로 남한테 굽실대면서 살면 손해보는일 존나많아 친구야;
아...알앗어
그냥 시발 직거래 한단새끼 문자 씹고 택배거래 한다는애한테 팔면 되자나
이미 저렇게 보듯이 약속까지 다 잡아놧는데 취소하는게 맞나싶어서... 근데 어차피 문자온지 얼마안됫고 알앗다..
택배쪽으로 노선바꿈